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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
2024년 2월 24일
some thoughts about covering difficult textbooks
어려운 교재를 다룬다고 해서
잘 가르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학생이 더 많이 배운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어려운 수준만큼 학생이 더 잘하게 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무슨 그런 당연한 말을 하냐고 할 수 있겠지만
알면서도 모르는 척, 남들 하는대로 따라하거나,
“전에 3번 했는데 왜 2번을 해야 됩니까?”라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좋은 교재는 각 개인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필요한 책이 무엇인지 알려면 현재 위치를 잘 봐야겠습니다.
생각했던 위치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당한 이유없는 어려움으로 괜히 학생들 괴롭히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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