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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
2026년 10월 12일
Caela Carter의 <One Speck of Truth>를 읽습니다.
토요일 4시 원서반에서는 지난 2주간에 걸쳐 Cynthia Lord의 <Rules>를 다뤘습니다.
autism을 가진 동생을 둔 Catherine이 몸이 자유롭지 않은 Jason을 만나
여러 각도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관계 속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린 책입니다.
‘다름’이 남들에게 드러나지 않도록 숨겨져야 하는 것인지,
여러 규칙을 만드는 것이 과연 누군가를 돕는 일인지 등에 대해 주장하는 글을 써보았는가 하면
우리 사회에 특정한 한 가지 룰이 없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를 상상해 보는 창작글을 지어보기도 했습니다.
10/17에 마무리 하고 바로 다음 책, Caela Carter의 <One Speck of Truth>를 진행합니다.
수업 문의는 카카오채널이나 네이버톡톡을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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